공익인권법센터 게시판의 활성화를 기원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인간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사회(환경)속에서 존재하면서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역사의 발전을 이어왔습니다.

 

사회제도(환경)의 대표적인 것은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법과 제도은 인간에게 불편함을 주고 권리를 침해합니다.

 

 이렇게 법이 개인의 이익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하여 제정된다면 공익과 인권을 지향하는 사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흩어져 있는 여러사람들의 이익, 공익을 위한 법들이 제정되도록 추진하는 공익법운동과 

소송을 통하여 공익을 추구하는 공익소송은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 언제 어디서 어떤 일과 연구를 하든지 공익과 인권 향상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보람이 있읍니다.

 

 

             - 장승진-             서울특별시 특별사법경찰과 근무,     호원대학교 법경찰학부 겸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