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장인사말
  2. 조직도
  3. 연구소규정
  4. 찾아오시는길
  5. 사이트맵
  6. 공지사항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학생과 교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null  본 연구소는 1995년에 기존 사회과학연구소로부터 분리되어 법과대학 교수진을 연구위원으로 하여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 논문지인 ‘일감법학’의 지속적인 발간 및 학술연구 사업 등 다양한 학문적 활동을 수행해왔습니다.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법학전문대학원의 특성화 분야인 부동산 분야와 관련된 ‘일감 부동산법학’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는 법학전문대학원의 개원과 더불어 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가 명실상부한 학문의 요람으로 자리잡기 위한 또 다른 노력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변한다’고 할 정도로 급속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 사회의 흐름에 맞추어 법학 분야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갈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할 시기입니다. 이는 기존의 전통적인 이론연구 분야 뿐만 아니라 실무적인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본 연구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본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인 ‘일감법학’ 및 ‘일감 부동산법학’이 이론 및 실무 연구자들의 활발한 활동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둘째, 사회의 변화를 수용하고 이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지원하고자 부동산법센터, 입법정책센터, 아시아법센터, 기술과법센터, 기업법센터, 공익인권법센터  등의 학문 연구센터의 활약을 통하여 세계화, 정보화 등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을 법학적 시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셋째, 본 연구소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향후 법학 분야를 주도하게 될 법학전문대학원생들 및 일반대학원생들이 학문을 연마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넷째, 법학전문대학원 소식지인 ‘유리스캄푸스’의 발간을 통하여 법과대학 졸업생 및 법학전문대학원의 구성원인 학생·교수진 및 동문들간의 단합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정의로운 법을 추구하는 경연장’이라는 ‘유리스캄푸스’의 본래 의미처럼 현실 세계에 뿌리를 둔 법의 살아움직이는 모습을 재조명해보는 장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실무가 중심의 교수가 주축이 되어서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하여 학생, 교직원 여러분의 법률적인 고민을 해결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연구소가 위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면서 법학연구기관으로서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나가는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법학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계속하여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아울러 학생 및 교직원 그리고 동문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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