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장교식 교수)가 발간하는 학술지인 '일감법학', '일감부동산법학'이 지난 8월 28일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학술지’ 유지 및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다.

1996년 8월 창간된 '일감법학'은 2010년에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된 후 2013년에 등재학술지로 승격됐으며, 올해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에서 ‘등재학술지’ 자격을 3년간 유지하게 됐다.

또 2007년 9월 창간된 '일감부동산법학'은 법학전문대학원 부동산법 특성화 학술지로서 그동안 부동산법학과 관련된 논문을 실어오며, 국내 부동산법학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다.

장교식 법학연구소장은 "'일감법학'과 '일감부동산법학'의 등재학술지 유지 및 등재후보학술지 선정으로 건국대의 연구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며 "학술지에 게재된 여러 논문들의 전문성과 학문적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감법학 표지.JPG 일감부동산법학 표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