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법학 논문심사 규정

 

제정 2014. 8. 1.

 

 

1(목적) 이 규정은 건국대학교(이하 본교라 한다) 법학연구소(이하 연구소라 한다)규정 제5조 제2항 및 일감법학 편집위원회(이하 편집위원회라 한다) 규정 제5조 제2항에 의하여 일감법학 학술지에 투고된 논문의 심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심사절차) 일감법학 논문 투고 규정에 의하여 제출된 논문은 일감법학에 게재되기 전에 편집위원회에 의해 게재여부의 심사를 거쳐야 하며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 3인의 심사평가서를 바탕으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3(심사위원 선정) 편집위원장은 투고된 논문의 성격에 따라 그 게재여부를 심사하기 위하여 논문별로 3인의 전국 대학의 조교수 이상의 전임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선정한다.

편집위원장은 공정한 심사위원의 선정을 위하여 심사위원 선정 대상자에게 최근 3년간의 연구실적 목록의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

 

4(심사의뢰) 편집위원장은 선정된 심사위원에게 논문심사를 의뢰한다. 이 경우 심사의뢰는 인편이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E-mail)으로 한다.

심사위원 1인당 심사의뢰 논문은 5편을 초과할 수 없다.

심사의뢰를 할 때 논문 투고자의 신원은 익명으로 한다.

 

5(심사기준) 심사위원은 다음 각호의 기준으로 논문을 심사한다.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결과 구성의 논리성

3. 연구방법의 적절성

4. 연구결과의 타당성

5. 연구결과의 기여도

심사에 관한 평가는 다음 각호의 기준에 따라 한다.

1. 수정이 필요 없을 때 : 게재

2. 수정·보완 후 게재가 가능할 때 : 수정후게재

3. 게재하기 부적합할 때 : 게재유보

 

6(심사서 제출) 심사위원은 심사평가서에 심사의견을 작성하여 편집위원장에게 인편이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E-mail)으로 한다.

 

7(게재여부 결정)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의 심사가 종료되면 편집위원회를 소집하여 심사위원의 심사결과를 바탕으로 심사된 논문의 게재여부를 심의한다.

편집위원이 논문을 투고한 경우 그 구성원은 논문의 게재여부 결정에 참여할 수 없다.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의 심사결과에 따라 논문의 게재여부를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심사위원 심사평가 결과

편집위원회 결정

게재

게재

게재

게재

게재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게재

게재

게재유보

편집위원회의 자체심사에 의한 재심의 결과 수정 후 게재 이상으로 결정한 경우 해당 논문을 게재함

게재

수정 후 게재

게재유보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게재

게재유보

게재

게재유보

게재유보

게재불가

수정 후 게재

게재유보

게재유보

게재유보

게재유보

게재유보

 

편집위원회에서 게재수정후게재의 결정이 내려진 경우에는 해당 논문을 해당 호 일감법학에 게재할 수 있다.

편집위원회에서 게재수정후게재의 결정이 내려진 경우에도 편집위원회는 투고자에게 논문의 수정·보완을 요구할 수 있고, 투고자는 수정·보완한 논문을 다시 제출하여야 한다. 단 편집위원회가 논문의 수정을 요구하였음에도 논문을 수정하지 않은 경우 편집위원회는 직권으로 게재를 거부할 수 있다.

편집위원회에서 게재불가의 결정이 내려진 경우에는 해당 논문을 해당 호 일감법학에 게재하지 않는다.

 

8(심사결과 통보) 편집위원장은 투고자에게 심사위원의 심사의견과 편집위원회의 게재여부 결정에 대한 심사결과서를 작성하여 개별적으로 통지한다. 이 경우에 통지는 인편이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E-mail)으로 한다.

 

9(심사비의 지급) 연구소는 심사위원에 대하여 소정의 심사비를 지급할 수 있다.

 

10(비밀유지의무) 논문 등의 심사에 관여하는 자 또는 관여하였던 자는 논문 등의 투고자 및 심사위원의 인적 사항 및 심사결과에 관하여 비밀을 유지하여야 한다.

 

11(규정관리) 이 규정의 제·개정 및 기타 중요한 사항은 연구소 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연구소의 소장이 정한다.

 

 

 

부 칙

 

1(시행일) 이 규정은 201481일부터 시행한다.